로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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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26 [스포츠조선 on MSN] > '오스틴' 다음 '김도영' 아니었다니…'2호 기록' 보유자의 경쟁 마인드, "즐거워요" : "경쟁자이면서도 동료잖아요."KT 위즈 샘 힐리어드는 지난 1일 수원 한화 이글스전에서 4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회말 1사 만루에서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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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6 [머니투데이 on MSN] > 오스틴 부자 모델 출격! LG 트윈스, 美 골프웨어 '말본'과 콜라보→유니폼·재킷 등 18종 출시 : LG 트윈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말본(Malbon)'과 손잡고 특별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번 컬렉션 화보에는 팀의 간판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과 그의 아들 댈러스가 메인 모델로 함께 나서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LG 구단에 따르면 야구와 골프라는 서로 다른 스포츠의 경계를 허물고 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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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6 [스포츠조선 on MSN] > [포토] 오스틴, 1회 기선제압하는 1타점 적시타 :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와 삼성의 경기. 1회말 삼성 후라도 상대 1타점 적시타 날린 LG 오스틴. 잠실=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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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6 [스포츠조선 on MSN] > [포토] 오스틴, 1회부터 1타점 적시타 :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와 삼성의 경기. 1회말 삼성 후라도 상대 1타점 적시타 날린 LG 오스틴. 잠실=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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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6 [OSEN on MSN] > 151km 강속구로 오스틴 잠재우고 데뷔 첫 세이브…삼성 ‘새 필승 카드’ 떴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 4경기 연속 무실점에 KBO리그 데뷔 첫 세이브까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아시아쿼터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가 KBO리그 데뷔 후 가장 짜릿한 하루를 보냈다.사토시는 지난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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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26 [OSEN on MSN] > 김도영 아홉수→오스틴 36호포 터졌다! 160km 국대 에이스에 선제 솔로포 쾅…김도영 3개차 맹추격 [오!쎈 잠실] : 김도영이 아홉수에 걸린 상황에서 오스틴 딘이 홈런포를 터트리며 홈런 타이틀 경쟁에 다시 불이 붙었다.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타자 오스틴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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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26 [뉴시스 on MSN] > 김도영 추격하는 홈런 2위 오스틴, 시즌 36호 홈런 '쾅'…곽빈 상대 솔로포 : 프로야구 홈런 2위를 달리는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시즌 36호 홈런을 때려냈다. 오스틴은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0-0의 균형이 이어지던 4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에이스 곽빈을 상대로 중월 솔로 홈런을 쏘아올렸다. 곽빈과 8구까지 가는 승부를 벌인 오스틴은 볼카운트 2볼-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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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26 [SPOTV NEWS on MSN] > 오스틴 다음은? 김도영 아니었다!…올해 리그 2번째 '30홈런-100타점', 주인공은 힐리어드 : 효자 외인이 영광을 안았다. KT 위즈 샘 힐리어드(32)는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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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8/26 [스포츠동아 on MSN] > “오주장이라고 부르죠”…켈리→오스틴, LG를 강하게 만드는 ‘특별한 힘’ :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케이시 켈리(37)가 만들고 오스틴 딘(33)이 이어간다. LG 트윈스에는 외국인 선수들의 특별한 문화가 있다.오스틴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외국인 선수들의 주장으로 활약한다. 정식 보직은 아니지만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 앤더스 톨허스트(27), 아시아쿼터 투수 존 케네디(32)의 KBO리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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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6 [서울신문] > LG 오스틴 사이클링 히트에는 전 외인투수 켈리의 지분도 있었다 : LG 오스틴 딘이 NC전에서 5타수 4안타 1홈런 3타점으로 폭발하며 8월 침묵을 깼다. 8회말 역전 스리런에 이어 연장 10회말 3루타를 만들며 KBO 통산 33호 사이클링히트를 완성했고, 끝내기 승리의 발판도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