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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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6 [재경일보] > 노벨평화상 뒤 '내전'…아비 3연임 시험대 : 2019년 노벨평화상 수상 1년 만에 '피의 내전'을 지휘하며 '평화의 상징'과 '전쟁 책임자'라는 극명한 '두 얼굴'로 각인된 아비 아머드 에티오피아 총리(50)가 3연임 성공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리더십 시험대에 올랐다. 아비 총리는 2018년 4월 취임 직후 민주적 개혁과 에리트레아와의 평화 협정 체결로 국제사회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특히 이사이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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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6 [연합뉴스] > [아프리카인물열전](37) '평화·전쟁' 두 얼굴…아비 에티오피아 총리 : 한때 아프리카가 배출한 개혁 지도자라는 찬사를 받은 아비 아머드 (50) 에티오피아 총리에게 따라붙는 상반된 평가다. 평화의 상징과 내전의 책임자라는 두 얼굴의 배경에는 분열된 에티오피아를 하나의 강한 국가로 만들겠다는 그의 집념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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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6 [강원도민일보] > [김명섭 교수의 커피이야기 시즌Ⅱ] 54. 에티오피아, 시다마 커피 ③ : 오늘은 지난 칼럼 예가체프 (Yirgacheffe)에 이어서 에티오피아 커피 세 번째 이야기다. 에티오피아는 우리나라와 역사적으로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 그것도 춘천과 화천에서의 인연이 우리에게 남다른 인상을 준다. 친구도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라는 말이 있다. 먼 나라 동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가 그런 것 같다. 1950년 한국에서는 6.25 전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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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26 [기독일보] > 국제구조위원회-레고재단, 놀이 통해 교육 중단 어린이 15만 명 돕는다 : 위기에서 희망을 구조하는 세계적 인도주의 구호기구인 국제구조위원회(International Rescue Committee: IRC, 한국 대표: 이은영)가 분쟁과 빈곤으로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에티오피아 어린이 15만 명을 대상으로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에티오피아 놀이 기반 학습 프로그램(Playful Education Pathways in Ethi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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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26 [파이낸셜뉴스 on MSN] > 국제구조위원회, 놀이로 에티오피아 어린이 15만명 교육 돕는다 : [파이낸셜뉴스] 분쟁과 빈곤으로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에티오피아 어린이 15만명을 대상으로 놀이를 접목한 교육 사업이 펼쳐진다. 8일 국제구조위원회(IRC)에 따르면 레고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에티오피아 놀이 기반 학습 프로그램(PEPE)'이 지난달부터 티그라이와 암하라 지역 34개 행정구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월 시작한 초기 평가를 마치고 본격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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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26 [파이낸셜뉴스] > 국제구조위-레고재단, '교육 중단' 에티오피아 아동 15만명 지원 : 국제구조위-레고재단, '교육 중단' 에티오피아 아동 15만명 지원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국제구조위원회(IRC)와 레고재단이 분쟁과 빈곤 때문에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에티오피아 어린이 15만 명에게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국제구조위원회는 레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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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26 [뉴시스 on MSN] > 전북TP, 에티오피아 농업부와 협약, 신시장 개척 '교두보' : 전북테크노파크(전북TP·원장 이규택)가 에티오피아 농업부(MOA)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업, 스마트 축산, 농업용 기계 등 관련 인프라 개발 분야의 양자 협력 강화에 나섰다. 2일 전북TP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농업, 스마트 축산, 농업 기계화 분야의 공동 프로젝트 추진 ▲공동 프로젝트 기획 및 실행을 위한 타당성 조사 ▲전문가 및 기술 인력 교류 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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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8/26 [뉴스핌] > 에티오피아 고베나, 입문 2년 만에 '메이저' 시드니 마라톤 신기록 우승 :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에티오피아 아디수 고베나가 시드니 마라톤 대회에서 코스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고베나는 30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경기에서 2시간 4분 42초로 결승선을 끊었다. 2위인 침데사 데벨레(2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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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6 [경향신문] > 에티오피아 케젤차, 하프마라톤 세계 기록 ‘57분 벽’ 깼다 : 남자 마라톤에서 ‘2시간의 벽’이 무너진 데 이어 하프마라톤에서는 공인 세계기록 기준으로 57분 벽이 깨졌다. 두 기록을 세운 선수들의 발에는 같은 러닝화가 있었다. 요미프 케젤차(에티오피아·사진)는 지난 23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WA) 라벨 도로경기 하프마라톤에서 56분51초로 결승선을 통과해 세계 최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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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6 [투데이에너지] > LG전자, 에티오피아 청년 679명 자립 지원 :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LG전자가 6·25 전쟁 당시 아프리카 유일의 지상군 파병국이었던 에티오피아에서 10년째 이어온 무상 기술교육이 청년 자립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았다. 단순한 일회성 원조를 넘어 현지 맞춤형 IT 인재를 육성하고 전원 취업 및 창업으로 연결하는 민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