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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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26 [이데일리] > '두 달 만에 1천명 사망'…치사율 40% 뚫은 에볼라 '역대 최속'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치명률 40%가 넘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확산하며 두 달여 만에 누적 사망자 1000명을 돌파했다. 에볼라 환자 돌보는 보건의료 종사자들. (사진=AP 연합뉴스)22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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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6 [파이낸셜뉴스 on MSN] > 콩고민주·우간다, '에볼라' 사망 1000명 넘었다...역대 최고 속도로 확산 : [파이낸셜뉴스]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에볼라가 발생한 지 두 달여 만에 양국의 누적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2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 정부는 지난 20일 기준 자국 내 에볼라 누적 확진자를 2473명으로 집계했다. 이 가운데 999명이 사망해 치명률은 40.4%를 기록했다. 우간다의 사망자 2명을 합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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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6 [연합뉴스] > 민주콩고·우간다 에볼라 사망 1천명 넘어…역대 가장 빠른 확산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에볼라가 발병한 지 2달여만에 누적 사망자가 1천명이 넘었다고 AFP 통신 등이 22일 보도했다. 지금까지 모두 20명이 확진돼 2명이 사망한 우간다는 지난 16일 마지막 환자가 완치돼 퇴원하면서 다음달 말까지 추가 확진자가 없으면 에볼라 종식 선언을 할 수 있는 반면, 민주콩고에서는 연일 확진자·사망자가 급증하며 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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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6 [머니투데이 on MSN] > 백신도 없어, 빠르게 확산... 에볼라 사망자 1000명 넘은 콩고·우간다 : 아프리카 대륙에서 에볼라 발병이 선포된 지 2개월여만에 사망자가 1000명이 넘었다. 22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날 기준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에볼라로 인한 사망자가 1000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에볼라 감염 사례가 2473건 보고됐고 이중 999명이 사망했다. 737명의 환자가 격리돼 병원에 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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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6 [SBS 뉴스 on MSN] > 민주콩고·우간다 에볼라 사망자 1천 명 넘어 : ▲ 콩고 이투리의 르왐파라 치료 센터에서 의료진이 에볼라 환자를 돌보고 있다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에볼라가 발병한 지 2달여 만에 누적 사망자가 1천 명이 넘었다고 AFP 통신 등이 22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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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26 [헤럴드경제 on MSN] > K농업 심은 우간다의 기적…벼 소득 132%·오렌지 소득 309%↑ : [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농촌진흥청이 우간다에서 추진한 한국형 농업기술 지원사업이 현지 농가의 생산성과 소득을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향미벼 재배기술 보급으로 벼 수확량은 2배 이상, 농가 소득은 132% 증가했다. 오렌지 시범마을에서는 생산성이 186%, 농가 소득은 309% 늘어 한국형 농업기술이 아프리카 농촌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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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26 [머니투데이 on MSN] > 백석대·백석문화대, 우간다 에즈라성경대와 교육·학술 협력 MOU : 아프리카 지역과 지속가능한 글로벌 교육협력 모델 구축 백석대학교·백석문화대학교가 21일 교내 본부동에서 우간다 에즈라성경대학교와 교육·학술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잇는 국제 교육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교육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송기신 백석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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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6 [데일리한국] > 백석대·백석문화대, 우간다 에즈라성경대와 글로벌 교육협력 MOU : [천안(충남)=데일리한국 박월복 기자] 백석대학교와 백석문화대학교는 21일 교내 본부동에서 우간다 에즈라성경대학교와 교육·학술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잇는 국제 교육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교육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에즈라성경대학교는 우간다 북부 리라에 위치한 대학으로 성경학, 유아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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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6 [뉴스파고] > 백석대·백석문화대, 우간다 에즈라성경대와 교육·학술 협력 MOU 체결 :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지역 대학들이 아프리카 우간다의 고등교육 기관과 손을 잡고 국경을 뛰어넘는 인재 양성에 나선다.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와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는 21일 교내 본부동에서 우간다 에즈라성경대학교(Ezra Bible University)와 교육 및 학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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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26 [재외동포신문] > [단독인터뷰] “한국은 희망의 모델” 우간다 제3부총리 : 우간다는 동아프리카에 위치한 내륙국으로, '아프리카의 진주‘(Pearl of Africa)로 불린다. 영국의 윈스턴 처칠이 풍부한 자연환경과 온화한 기후를 보고 붙인 이름이다.이 별칭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젊은 국가 가운데 하나라는 의미에서도 충분히 붙일만하다. 우간다는 약 480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