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뉴스
-
27/10/26 [아주경제 on MSN] > [NNA] 미얀마 도착 비자 시범 발급, 일·한·중 등 5개 국가·지역서 연장 : 미얀마 호텔문화관광부는 중국, 인도, 일본, 한국, 마카오 등 5개 국가·지역에서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도착 비자(VOA)의 시범 발급 기간을 1년 연장했다고 25일 국영지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미얀마가 전했다.중국과 인도 관광객 대상 ...
-
26/10/26 [스포탈코리아] > 춘천 공사 현장서 구조물 붕괴…미얀마 국적 작업자 2명 추락 이송 : 27일 오후 3시 10분쯤 강원 춘천 신북읍 율문리의 한 공사 현장에서 바람에 5m 높이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외국인 작업자 2명이 추락했다. 이 사고로 미얀마 국적의 A 씨 (41)가 왼쪽 허벅지 골절상을, 함께 추락한 같은 국적의 B 씨 (36)는 왼쪽 팔 골절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
26/10/26 [코리아포스트] > [외교문화교류] 원주 한지문화재단, 미얀마 사회적기업과 전통문화 교류 협력 : 한지문화재단은 이번 협력을 통해 원주 한지의 해외 교류 기반을 확대하는 동시에 미얀마 전통 수공예의 경쟁력을 높이고 여성 장인들의 일자리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희 한지문화재단 이사장은 “원주 한지의 국제 교류를 넓히고 전통문화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6/10/26 [파이낸셜뉴스] > "미얀마, 제재 대상 이란 항공유 210억치 반입…남아공산 위장" :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미얀마의 한 에너지 중개업체가 허위 서류를 이용해 1580만 달러(약 209억 원) 규모의 제재 대상 이란산 항공유를 남아프리카공화국산 경유로 위장해 반입했다고 25일(현지시간) 로이터가 보도했다.로이터가 입수한 계약서 등에 따르면, 미..
-
26/10/26 [연합뉴스] > 원주 한지문화재단, 미얀마 사회적기업과 전통문화 교류 협력 :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 한지문화재단이 미얀마 사회적기업 '아피예'(Ahphyay)와 전통문화 보존과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재단은 아피예 설립자이자 이사인 데모나 쿠(DEMONA KHOO)의 18일간 연수를 마치고 양 기관 간 업무협약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원주 한지 수공예와 미얀마 전통 섬유를 연계한 공 ...
-
25/10/26 [국민일보] > 한세대·국민문화재단⋯ 미얀마 신학교에 도서 나눔 : 한세대(총장 백인자)는 지역사회에서 기증받은 도서를 국민문화재단과 함께 미얀마 신학교육기관인 미얀마월드와이드미션칼리지(MWMC·총장 이은상)에 보내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달되는 도서(사진)들은 지난해 11월 민장기 순복음엘림교회 원로목사가 한세대에 기증한 자료 ...
-
25/10/26 [아시아투데이] > 태국 “美의 미얀마 관여 환영”…아세안, 내달 미얀마 복귀 여부 논의 : 미국이 미얀마 군부 주도 정부와의 접촉면을 넓히자 태국 정부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역시 다음 달 정상회의에서 2021년 쿠데타 이후 배제해 온 미얀마의 처우 문제를 본격적으로 논의할 전망이다.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현지매..
-
22/10/26 [한국일보 on MSN] > 아웅산 수치, 5년 만에 아들과 통화…"미얀마 정부가 가족 정기 접촉 허용해야" :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도자 아웅산 수치(81) 국가고문의 아들 킴 에어리스(49)가 모친과 5년여 만에 처음 통화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얀마 군부는 쿠데타를 일으킨 2021년 2월부터 현재까지 수치 ...
-
22/10/26 [세계일보 on MSN] > 미얀마, 수치 고문과 아들 5년여만 첫 통화 허용…처우개선 홍보 : 미얀마 정권이 가택연금 상태인 아웅산 수치(81) 국가고문과 아들 킴 에어리스의 통화를 5년여 만에 허용하는 등 수치 고문과 외부의 접촉 범위를 점차 넓히고 있다. 에어리스는 22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서 "5년여 만에 드디어 오늘 어머니 아웅산 수치 여사와 대화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어머니의 목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었다는 것은 말로 다 표현 ...
-
22/10/26 [YTN] > 미얀마, 수치 고문과 아들 5년여 만에 통화 허용...처우 개선 홍보 : 미얀마 정권이 가택 연금 상태인 아웅산 수치(81) 국가고문과 아들 킴 에어리스의 통화를 5년여 만에 허용하는 등 외부와의 접촉 범위를 점차 넓히고 있습니다. 에어리스는 현지 시간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5년여 만에 드디어 오늘 어머니 아웅산 수치 여사와 대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