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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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26 [NEWSIS on MSN] > '몽마르트르의 화가들' 로트렉·수잔 발라동 서울 온다 : 19세기 말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르를 수놓았던 툴루즈 로트렉과 수잔 발라동의 작품이 서울에 온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한 '툴루즈 로트렉 & 수잔 발라동: 몽마르트르의 화가들'이 오는 11월7일부터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다. 문화콘텐츠 전문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과 머니투데이가 마련한 이번 전시는 19세기 말 파리 몽마르트르와 '벨 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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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26 [스포탈코리아] > 수잔 발라동·로트렉 한 공간에서 만난다…'툴루즈 로트렉 & 수잔 발라동' : 수잔 발라동의 생애와 작품은 한국에서 처음 집중 조명한다. 전시는 발라동과 로트렉의 작품을 한 공간에 배치하고, 발라동의 아들 모리스 위트릴로가 '백색시대'에 그린 풍경화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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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26 [머니투데이 on MSN] > 장애인 거장과 연인의 그림들… 19세기 파리 미술, 11월 한국 온다 : 프랑스를 대표하는 화가 중 한 사람인 툴루즈 로트렉과 그의 연인 수잔 발라동을 조망하는 전시가 오는 11월 서울을 찾아온다. 문화콘텐츠 전문기업 가우디움 어소시에이츠는 3일 로트렉의 '화장하는 푸풀 부인'과 발라동의 '곡예'를 활용한 '툴루즈 로트렉 & 수잔 발라동: 몽마르트르의 화가들' 전시 포스터를 공개했다. 두 사람의 작업을 집약한 대표작들로 절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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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26 [이투데이] >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세종문화회관서 ‘로트렉 원작’ 만난다 : 2일 문화전시업계에 따르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11월 7일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툴루즈 로트렉 & 수잔 발라동: 몽마르트르의 화가들’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아티스트 시리즈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쥘 셰레, 테오필 알렉상드르 스테인렌을 포함한 작가 31명의 작품 110여 점을 통해 ‘벨 에포크’ 시대의 예술혼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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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26 [뉴데일리 경제] > 몽마르트르의 화가들 '툴루즈 로트렉&수잔 발라동'이 온다… 11월 7일부터 세종문화회관서 전시 : 2026년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7일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툴루즈 로트렉 & 수잔 발라동: 몽마르트르의 화가들' 전시의 공식 포스터 2점이 공개됐다.문화콘텐츠 전문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는 툴루즈 로트렉의 말년을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인 '화장하는 푸풀 부인'(1898년 작)과 수잔 발라동의 대표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곡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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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26 [뉴시스] > 툴루즈 로트렉과 수잔 발라동 대표작 이미지를 활용한 공식 포스터 2점 공개 :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2026년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7일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툴루즈 로트렉 & 수잔 발라동: 몽마르트르의 화가들' 전시의 공식 포스터 2점이 공개됐다.문화콘텐츠 전문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는 툴루즈 로트렉의 말년 대표작 '화장하는 푸풀 부인'과 수잔 발라동의 대표작 '곡예'를 활용한 포스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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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26 [뉴스핌] > 로트렉과 발라동, 몽마르트르의 밤을 다시 밝히다 :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19세기 말 파리 몽마르트르는 가난한 화가와 시인, 곡예사와 무희가 뒤섞인 거대한 무대였다. 그 화려한 밤과 무대 뒤편의 고독을 그린 툴루즈 로트렉(1864~1901), 모델에서 화가로 삶의 방향을 돌린 수잔 발라동(18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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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26 [파이낸셜뉴스 on MSN] > 툴루즈 로트렉·수잔 발라동전, 11월 7일 세종미술관서 개막 : [파이낸셜뉴스] 19세기 말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르를 무대로 활동한 툴루즈 로트렉과 수잔 발라동의 작품을 만나는 전시가 11월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다. 4일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에 따르면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전시 '툴루즈 로트렉 & 수잔 발라동: 몽마르트르의 화가들'은 11월 7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개최된다.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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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0 [카이스트신문] > '툴루즈 로트렉 展', 붉게 빛나는 몽마르트의 밤 : 음악에 심취해 전율하는 가수, 더위에 땀을 흘리며 춤을 추는 무용수들, 호탕하게 웃으며 술잔을 부딪치는 사람들까지. 붉게 빛나는 파리의 밤은 눈부시다. 취기 어린 목소리로 신세를 한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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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0 [아트인사이트] > 툴루즈 로트렉, 그의 순간을 상상하다 : 올해의 첫 전시회를 보러 버스를 타고, 언제 타도 늘 무미건조한 지하철에 올랐다가, 밋밋한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 예술의전당을 향해 걸어갔다. ‘2020년 처음으로 만나는 작품이자, 찾아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