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뉴스
-
02/09/26 [스포츠서울 on MSN] > ‘원빈 조카’였던 김희정, 스페인 세비야 루프탑서 깜짝 비주얼 공개 :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김희정이 스페인 세비야에서 근황을 전했다. 김희정은 2일 자신의 SNS에 “Make a splash”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스페인 세비야의 한 ...
-
01/09/26 [스포츠월드] > 김희정, 스페인 세비야 루프탑서 여유…눈길 사로잡는 글래머러스 자태 [스타★샷] : 배우 김희정이 스페인 세비야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김희정은 2일 자신의 SNS에 “Make a splash”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페인 세비야의 한 호텔 루프탑 테라스에서 휴식을 즐기는 김희정의 모습이 담겼다.
-
30/08/26 [스포츠동아 on MSN] > 킬러에서 도우미로 변신한 AT 마드리드 이강인, 세비야 원정 시즌 첫 AS…공격 창조자로 영향력 확대 :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스페인) ‘골든보이’ 이강인(25)의 영향력이 경기를 치를수록 확대되고 있다. 이강인은 30일(한국시간)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3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전반 4분 만에 ‘동갑내기 절친’ 알렉스 바에나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3-1 ...
-
30/08/26 [스포츠조선 on MSN] > "이강인, 수비3명 가른 스루패스...노크도 없이 세비야 안방문 부쉈다!" 바에나와 눈빛 호흡...스페인 매체 호평 일색 : "수비 3명 사이를 가르는 스루패스."'포스트 그리즈만' 이강인이 세비야 원정에서 보여준 영민한 플레이에 대해 스페인 미디어들이 일제히 호평했다. 이강인의 ...
-
30/08/26 [뉴스엔] > ‘이강인 도움’ AT마드리드, 세비야 원정서 3-1 완승..바에나 멀티골 : 이강인이 도움을 기록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승리를 거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8월 3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2026-202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선제골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강인은 오른쪽 측면과 하프스페이스를 두루 ...
-
30/08/26 [스포츠동아 on MSN] > AT 마드리드 이강인, 이번엔 도우미로 변신…‘절친’ 바에나에 AS, 세비야 원정 완승 :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스페인) ‘골든보이’ 이강인(25)이 ‘특급 도우미’로 변신하며 팀의 원정 승리에 일조했다. AT 마드리드는 30일(한국시간)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3라운드서 3-1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개막 3경기 무패(2승1무)를 달린 AT 마드리그는 초반 ...
-
30/08/26 [베스트 일레븐] > 밀착 수비도 소용없다! ‘韓 에이스’ 이강인, 환상 어시스트 폭발!→ 3경기 2공격포인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세비야 3-1 제압 : 이강인은 후반 27분 주장 코케와 교체되며 이날 72분 동안의 활약을 마쳤다. 개막 후 3경기 모두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한 이강인은, 두 경기 연속 선발 기회에서도 공격 포인트를 보태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으로 존재감을 키웠다.
-
30/08/26 [더팩트] > [속보] '데뷔골 이어 1호 도움까지'...이강인, 킥오프 4분 만에 세비야 안방 찢었다 : 이강인은 지난 20일 말라가와의 1라운드 홈경기에서 환상적인 아틀레티코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24일 비야레알과의 2라운드 홈경기에서 슈팅 6개를 시도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skp2002@tf.co.kr ...
-
29/08/26 [OSEN on MSN] > '30분 만에 세비야 초토화' ATM 폭풍의 시작은 이강인이었다...정확한 침투 패스로 시즌 첫 도움 기록 : 스페인 언론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30분 폭풍'을 집중 조명했다. 멀티골을 터뜨린 알렉스 바에나(25)가 중심에 섰지만, 대승의 문을 연 선수는 정확한 침투 패스로 선제골을 만든 이강인(26)이었다.아틀레티..
-
29/08/26 [스포츠한국 on MSN] > ‘이강인 평점 너무 짜네’... ‘첫 도움’ 하고도 선발 11명 중 7위 [세비야-ATM] :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신입생’ 이강인이 리그 3경기 만에 첫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다만 상대적으로 아쉬운 평점이 ‘옥에 티’였다.AT 마드리드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4시30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2026-2027 스페인 라리가 3라운드 세비야와 원정경기서 3-1로 승리했다.이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