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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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26 [뉴스1 on MSN] > 파나마 운하, 엘니뇨發 가뭄에 건기 선박 통항량 감축 검토 : 관리청장 "2~3월 하루 29척 정도로 줄어들 수 있어"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전 세계 해상 무역의 5%를 처리하는 파나마 운하가 엘니뇨에 따른 가뭄으로 내년 건기 중 일일 선박 통항량을 추가 감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7일(현지시간) AFP에 따르면, 일리야 에스피노 데 마로타 파나마운하관리청(AC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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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26 [디지털타임스 on MSN] > SK가스, 73억원 내고 파나마운하 통과 : SK가스의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G.스피릿호가 1일 파나마운하를 통과했다. 앞서 지난 26일 SK가스가 파나마운하를 통과하기 위한 급행료로 사상 최고액인 73억원(530만달러)를 지불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실제로 운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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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8/26 [아시아경제 on MSN] > [Why&Next]파나마운하 혼잡 최고조…가뭄에 '美수출' 수요까지 : 글로벌 해상 물류의 주요 길목 중 하나인 파나마운하 통항료가 최근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면서 '파나마운하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그동안은 적도 인근 태평양의 수온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엘니뇨 현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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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8/26 [뉴시스] > "호르무즈 풀렸나 했더니…" 파나마운하 가뭄에 해운업계 '병목' 긴장 :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이란과 오만의 협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정상화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파나마운하가 글로벌 해운업계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엘니뇨에 따른 가뭄으로 운하 수위가 낮아지자 파나마운하청이 다음달부터 선박 통항을 제한하기로 하면서다.28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파나마운하청은 다음달 초부터 하루 통항 선박 수를 현재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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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8/26 [경향신문(Kyunghyang Shinmun) on MSN] > 엘니뇨 가뭄에 말라가는 중남미…파나마 “국가 비상사태” : 파나마운하 내달부터 운영 축소 온두라스·엘살바도르 ‘적색경보’ 곡물 생산 급감…내년 말까지 여파 한 농부가 25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산비센테 주테콜루카에서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옥수수 밭에서 말린 잎 등을 트럭에 싣고 있다. AFP연합뉴스 적도 인근 태평양 수온이 상승해 전 세계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엘니뇨 현상으로 온두라스와 엘살바도르가 재난 최고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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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6 [머니투데이] > "SK가스, 파나마 운하 통행권 확보에 '사상 최고' 73억 지불" : SK가스가 파나마운하 선박 통행권을 확보하기 위해 사상 최고가인 530만달러(약 73억원)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한국에 본사를 둔 SK가스가 9월1일 파나마운하를 통과하기 위해 사상 최고가인 이 금액(530만달러)을 지불하기로 했다"며 "이 통행료는 이번 주 파나마운하 당국이 실시한 경매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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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26 [한겨레 on MSN] > ‘호르무즈’ 엎친데, ‘파나마운하’ 덮쳤다…물 부족에 통항 축소 : 엘니뇨로 온두라스엔 가뭄, 페루엔 폭우·산사태…중남미 곳곳 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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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26 [연합뉴스] > 말라붙은 지구촌…파나마운하 통항에 유럽 원전까지 차질(종합) : (멕시코시티·서울=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김용래 오수진 기자 = 전 세계에 닥친 폭염과 가뭄 여파로 주요 해상 운송로인 파나마 운하는 물론 유럽의 에너지 시설에서 잇따라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파나마운하청은 20일(현지시간) 중남미 주요 수로이자 글로벌 물류 요충지인 파나마 운하의 수위가 낮아지고 있다며 통과 선박 수를 축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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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6 [뉴스핌] > [홍콩 특징주] CK허치슨, 파나마 상대 국제 중재 "1.5억달러 배상"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8월20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CK허치슨 홀딩스(0001:HK)가 파나마 정부를 상대로 국제중재 절차에 돌입했다. 파나마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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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26 [조선비즈 on MSN] > 호르무즈 막히고 가뭄 덮친 파나마운하… 한번 지나가려 400만달러 내기도 : 이란 전쟁과 엘니뇨로 파나마운하 통항권 가격이 급등, 경매에서 400만 달러에 달하는 사례도 발생. 지속적인 수위 하락 우려로 통항권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