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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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26 [조선일보 on MSN] > [기자의 시각] 중남미에 부는 우파 바람 : 중남미에 우파 세력이 잇따라 집권하는 이른바 ‘블루 타이드(Blue Tide)’가 출렁이고 있다. 좌파 득세를 뜻하는 ‘핑크 타이드’와 대비되는 개념이다. 평등과 분배를 앞세운 좌파 이념의 영향력이 약해지고 자유와 성장을 내세운 우파 가치가 힘을 얻고 있는 것이다. 지난달 치러진 페루와 콜롬비아 대선에서 우파로의 정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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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6 [중앙일보 on MSN] > 재신임 받고, 전자발찌 벗고...‘우파’ 英 패라지, 佛 르펜 출사표 : 나이절 패라지 영국 개혁당 대표가 7일(현지시간) 런던 개혁당 본부에서 의원직을 사퇴하고 보궐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발표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나이절 패라지 영국 개혁당 대표, 마린 르펜 프랑스 국민연합(RN) 의원. 유럽 정계에서 화제를 일으킨 우파 정치인 2명이 최근 수난을 겪고 있다. 정치자금 논란에도 정면돌파에 나선 모양새다. 영국에서 우익 성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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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6 [연합뉴스] > 남미, 치안·경제 불안에 트럼프식 우파 포퓰리즘 확산 :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중남미 지역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노선을 공유하는 정치인들의 집권이 이어지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콜롬비아 대선에서 승리를 거의 확정한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후보는 마약 카르텔과의 전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볼리비아에선 20여년간 이어진 좌파 집권을 끝낸 로드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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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6 [연합뉴스] > 중남미 대선 휩쓴 우파 바람…'블루타이드' 더욱 거세지나 :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21일(현지시간) 치러진 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에서 우파 후보의 승리가 확실시됨에 따라 중남미에 불고 있는 이른바 '블루타이드'(우파 집권 물결)는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최근 남미 선거 판세를 보면, 지난 7~8개월 사이 대선이 치러진 볼리비아, 코스타리카, 칠레 등에서 우파 정권이 잇따라 들어섰다. 2025년 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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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6 [이데일리] > 콜롬비아 대선, 4년 만에 우파 집권할듯…‘블루 타이드’ :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21일(현지시간) 치러진 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에서 우파 후보가 득표율 1위를 기록했다. 범죄 강력 단속과 침체된 경제 개선 공약이 표심을 움직인 것으로, 우파 후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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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26 [파이낸셜뉴스] > 중남미 뒤집는 트럼프 효과…좌파 지고 우파 뜬다 : 도널드 트럼프 2기 정권 들어서 '블루타이드'가 라틴아메리카 지역을 강타하고 있다.지난 7~8개월 사이 볼리비아, 코스타리카, 칠레 등에서 우파 정권이 들어선 데 이어, 최근 진행된 페루와 콜롬비아 대선에서도 우파가 집권할 가능성이 커졌다.특히 페루와 콜롬비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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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25 [아시아투데이] > 남미에 부는 우파 열풍…“원인은 좌파정권의 민생 안정화 실패” : 지난 14일(현지시간) 치러진 칠레 대선에서 강경 우파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공화당 후보가 당선되는 등 남미에서 우경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 것은 좌파 진영이 민생 현안, 특히 마약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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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25 [파이낸셜뉴스] > 사후 '신화'가 된 美 우파 논객 찰리 커크, 韓 이민자 발언 주목 : 10일 암살당한 찰리 커크 소셜미디어 계정, 사후 구독자 폭증 커크가 세운 우파 단체도 세력 확장..생전 발언 주목 이달 방한했던 커크 "한국 사회는 대규모 이민자 없어 신뢰 유지" 해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