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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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6 [mlbkor] > 단 세 명만 남은 2018년 우승 주역들…밀워키 브루어스의 새로운 가을야구 도전 : 해를 거듭할수록 단체 사진 속 인원들은 줄어들었습니다. 15일 밤(미국 현지시간) PNC 파크에서 밀워키 브루어스 선수들이 샴페인을 터뜨리며 프랜차이즈 역사상 가장 긴 정규시즌 성공 가도 속에서 또 한 번 축파를 벌였을 때, 그 주인공은 단 세 명뿐이었습니다.마크 아타나시오 구단주, 크리스티안 옐리치, 브랜든 우드러프 즉 구단주, 전직 MVP, 그리고 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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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26 [스포탈코리아] >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시나리오, '스몰 마켓' 밀워키, 4년 연속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우승 :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메이저리그 (MLB) 최고의 가성비 팀으로 꼽히는 밀워키 브루어스가 4년 연속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정상에 섰다. 밀워키는 16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이후 지구 2위 시카고 컵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3-6으로 패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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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26 [동아일보 on MSN] > “아들 덕에 비행기 타셨죠” 아메리칸패밀리필드서 입단식 치른 밀워키 신희주 [강홍구 기자의 와인드업] : “옛말에 ‘비행기는 딸이 태워준다’는 말이 있다던데 어머니는 아들 덕에 비행기를 다 탄다고 좋아하셨어요. 이제 진짜 시작인 만큼 열심히 해서 내 이름 석 자를 꼭 알리고 싶습니다.” 한국 고교야구 선수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와 계약한 청담고 외야수 신희주(18)가 빅리거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9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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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6 [SPOTV NEWS] > 다저스 비상! 이러면 WS 3연패 못하는데…초강력 대항마 등장→밀워키 20-0 대승으로 승승장구 : 진짜 강하다. 밀워키 브루어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무려 20-0이라는 점수를 완성하며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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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26 [스포츠춘추] > 인간이 아니다! 사상 최초 '한시즌 100마일 1000구' 밀워키 괴물 투수, 팀은 90승 선착 : [더게이트]시속 100마일(161km/h). 평범한 투수는 평생에 딱 한 구 던지기도 어려운 스피드다. 내로라하는 강속구 투수들도 어쩌다 한 번 던지면 크게 화제가 되는 게 100마일이라는 상징적인 숫자다. 그런데 이 100마일짜리 공을 한 시즌에만 무려 1000구나 던진,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투수가 있으니 바로 밀워키 브루어스의 파이어볼러 제이콥 미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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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6 [뉴시스 on MSN] > 김하성, 8경기 연속 결장…애틀랜타, 밀워키 4-2로 꺾고 연패 탈출 :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좀처럼 팀 내 입지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애틀랜타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4-2 승리를 거뒀다. 밀워키와의 앞선 두 경기에서 모두 패했던 애틀랜타는 이날 승리로 연패를 끊고 시즌 76승(55패)째를 쌓으며 내셔널리그 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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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6 [이투데이] > 22-0 대참사…밀워키, MLB 현대 야구 최다 점수 차 완봉승 타이 : 밀워키는 18일 (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시애틀과의 홈 경기에서 22-0으로 승리했다. MLB가 구분하는 모던 에라 기준으로 최다 점수 차 완봉승 타이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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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6 [OSEN] > '아침에 밀워키 도착→40분 전 출전 통보' 배지환, 번트 2개로 강렬한 첫인상…현지 매체 "완벽했다" : 배지환은 10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밀워키는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가 터지며 4-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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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6 [OSEN] > ‘메츠 방출→밀워키 재취업 성공’ 배지환, ML 복귀전 대수비 출장→시즌 첫 안타…밀워키, 연장 끝내기 승리 [MIL 리뷰] : 지난해 11월 웨이버 클레임을 통해 뉴욕 메츠로 이적했지만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한 배지환은 마이너리그에서에서 91경기 타율 2할5푼7리 (315타수 81안타) 5홈런 32타점 59득점 36도루 OPS .728을 기록했지만 빅리그로 콜업되지 못했다. 결국 지난 5일 메츠에서 방출됐다. 하지만 이날 밀워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으며 재취업에 ...